한국형 녹색 운송 서비스 전환,K-GX 인프라를 공급합니다.

포트에 꽂으면,
측정이 시작됩니다.
OBD-II 포트에 직접 연결하며, 차종에 따라 배선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동을 켜면 주행·연료·공회전·배출 데이터를 1초마다 읽어 클라우드로 보냅니다. 차량이 실제로 만든 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측정부터 자산화까지, 한 회사가 잇습니다.
측정 하드웨어부터 산정·보고·연동·자산화까지 이어집니다. 단계마다 담당 업체가 달라져 생기던 데이터 공백을 줄이고, 네 단계를 한 회사가 책임집니다.
한 번의 운행에서도, 유상 구간만 화주의 배출로 잡힙니다.
Carbon DTG와 SaaS가 한 번의 운행에서 화물을 싣고 비용이 발생한 유상 운송 구간을 가려냅니다. 이 구간만 화주의 Scope 3(Cat 4/9)에 반영하고 공차 구간은 제외합니다. GHG Protocol 개정 방향에 맞춘 실측 방식입니다.
공차 구간은 화주 배출이 아닙니다 — 유상 구간의 실측만 해당 화주의 Scope 3로 귀속됩니다.
정확히 잴수록,
고객의 배출량이 실제값에 가까워집니다.
추정 계수는 보수적으로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상 운송 구간을 1초마다 측정하면 과대계상을 줄이고, 화주사와 원청에 보고되는 탄소배출량을 실제값으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화주사가 구매한 운송 서비스의 배출량을 실측값으로 보고하면, 화주사의 Scope 3도 실제값에 맞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운송 대부분을 대리점·하청·지입차가 맡더라도 유상 운송 구간을 측정해 보고하면, 원청 물류사의 Scope 3를 실제값에 맞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탄소 공시는 이미 실무에 들어왔습니다.
공시 의무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시작되지만 해외 화주의 요구는 더 빠릅니다. 탄소 데이터는 이미 입찰서와 계약서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수출 공급망에서는 화주의 탄소 데이터 요구가 계약과 입찰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로드맵에 따라 상장사의 Scope 1·2 공시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공시 범위가 공급망(Scope 3)까지 단계적으로 넓어질 예정입니다. 운송사의 데이터가 화주의 공시 자료로 이어집니다.
규제 일정보다 먼저, 화주의 요구가 계약 조건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측정값이, 보고서가 됩니다.
DTG가 보내는 1초 단위 데이터를 ISO 14083에 따라 산정하고, CSRD·ISSB·CDP 양식에 맞춘 보고서를 매월 1일 자동 발행합니다.
HQ 공급망 탄소 분석
| 그룹 | 총배출(tCO₂e) | 가중EI(gCO₂e/tkm) | 건수 |
|---|---|---|---|
| 도로 | 12.34 | 68.5 | 128 |
| 해상 | 45.67 | 9.2 | 34 |
| 철도 | 3.21 | 24.1 | 12 |
| 항공 | 8.90 | 610.3 | 6 |
실 제품 화면 구조·라벨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뷰입니다. 수치는 모두 예시입니다.
공급망 배출 헤드라인 · Σ own (exclusive 분할)
계층형 공급망 · own / subtree
- 원청 HQ(예시)reporting rootown 0
- 대리점 A(예시)subtree 650150
- 하청 운송사 B(예시)leaf · dedup✓500
배출 강도 트렌드 · gCO₂e/tkm
에이전틱 처리 · 라이브
공급망 알림 스트림
2초 전 · 실측 확정
18초 전 · AI 추정값 포함
1분 전 · 미산정≠0
LCS Cloud 실 제품 화면 구조 미러 · 수치·기업명은 모두 예시 · 데이터 계약=disclosure 엔진 shape(own/subtree·Σown) · 모션=CSS/animated-SVG
ISO-14083 표준 정합성 SFC 검증(서)
외부 기관이 발급한 원본 문서로 확인합니다



측정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보고 체계를 살펴보고 차량과 운영 환경에 맞는 도입 순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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