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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의 배출량을 실제로 재고 보고하는 일에 관해 씁니다
국제 기준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 요구가 입찰 서류와 계약서에서는 어떤 문장이 되는지를 다룹니다. 글이 근거로 삼은 리포트는 자료실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 글
- 2026년 8월 10일
유의미하면 제3자 검증 범위에 들어갑니다
검증 범위를 정한 조항에 "유의미한 배출집약활동의 배출"이 명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카테고리를 하나의 목표로 묶으려면 일관된 지표가 필요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10일
운송은 카테고리 4와 9를 합쳐서 셀 수 있습니다
5% 문턱은 카테고리에 상관없이 판정합니다.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으로 쪼개진 운송 배출은 따로 보면 못 넘어도 합치면 넘을 수 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10일
표준이 운송을 이름으로 세웠습니다
SBTi 넷제로 표준 V2.0의 배출집약활동 목록은 세 그룹으로 나뉘고, 그중 하나가 운송입니다. 다섯 활동에 NACE 코드와 배출 경계가 붙어 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CDP는 표준이 아니라 질문지입니다
표준은 어떻게 계산할지를 정하고, 질문지는 무엇을 답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CDP가 어느 범주를 관련 있다고 보는지가 곧 기업이 무엇을 계산하는지를 정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물류 회사의 가장 큰 Scope 3 조각은 업스트림 운송입니다
CDP 기술노트에 따르면 운송 서비스 부문 Scope 3의 32%가 카테고리 4 업스트림 운송·유통입니다. 총 Scope 1+2+3의 10%이기도 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CDP 운송 절의 요약 표에 범주 이름이 뒤바뀌어 있습니다
요약 표만 보고 넘어가면 물류 회사가 자기 부문에서 가장 큰 범주의 이름을 잘못 알게 됩니다. 본문을 읽으면 바로잡힙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고영향 16개 부문 중 8개에 운송이 관련으로 잡힙니다
시멘트, 화학, 건설, 전력, 식음료, 제지·임업, 부동산, 운송 서비스. 다만 크기는 부문마다 다르고, CDP 자신이 그렇게 적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배출이 세 갈래로 나뉘어 보고됩니다
발표문 안에 운송과 증서를 다루는 쪽이 지금 읽어야 할 문장이 있습니다. 제안은 물리적 배출, 시장수단에 묶인 배출, 행동·투자의 영향을 각각 따로 보고하게 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지금 하는 보고는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표준 통합 발표가 나오면 실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파트너십 FAQ에 답이 있습니다 — 기존 표준은 새 표준이 발행될 때까지 그대로 유효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두 표준이 같은 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SBTi 표준은 증서 범주를 "상품 증서"라 부르고 물리적 인벤토리와 나눠 적게 합니다. GHG Protocol 제안도 같은 말을 쓰고 같은 자리에 놓습니다. 서로 다른 두 기관이 같은 구조로 수렴하고 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GHG Protocol과 ISO가 하나의 표준을 만듭니다
2026년 7월 29일 발표입니다. GHG Protocol의 Scope 1·2·3과 시장수단 표준이 ISO 14064-1과 묶여 하나의 공동 브랜드 기업 표준이 됩니다. 공개 의견수렴은 2027년 2분기입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영국은 부피를 세고, 그 증서가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영국 RTFO에는 이미 거래 가능한 증서가 있습니다. 바이아웃 가격이 그 값의 상한을 만들고, 생산자는 그 수익을 먼저 갖습니다. 자발적 증서가 얹어야 할 몫이 그만큼 줄어듭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같은 '의무'라는 말이 나라마다 다른 것을 요구합니다
영국은 부피를 세고, 독일은 감축률을 세고, 한국은 한 쌍의 혼합 비율을 셉니다. 같은 단어를 쓰지만 요구하는 것이 다르고, 그 차이가 증서 값을 가릅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독일은 부피가 아니라 감축률을 셉니다
독일의 의무는 "연료의 온실가스 배출을 몇 퍼센트 줄여라"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섞으라는 의무가 아니라서, 배출을 줄이는 경로면 무엇이든 같은 장부에서 만납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값을 묻기 전 여섯 번째 질문
2권에서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제도를 열어 보고 나니 하나가 더 붙습니다 — 이 감축이 국내 의무 제도가 세는 대상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한국의 혼합의무제는 한 쌍을 셉니다
한국 RFS의 대상은 자동차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입니다. 의무는 부피 비율로 표현되고, 2024~2026년 비율은 4.0%입니다. 운송 인셋팅이 다루는 감축은 대개 그 바깥에 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검증기관이 열어 볼 수 있는 형태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검증기관은 증서가 아니라 데이터를 봅니다. 그것도 증서가 만들어지기 전에 봅니다. 그러니 준비의 시작점은 계약이 아니라 기록입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검증은 발급된 증서를 감사하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제3자 검증이라도 발급 앞에 놓이면 조건이 되고, 뒤에 놓이면 사후 감사가 됩니다. 2026년 6월, 한 인셋 플랫폼이 그 순서를 명시했습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 2026년 8월 7일
검증기관 이름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공개된 인셋 프로그램들을 나란히 놓으면 검증기관 이름이 겹칩니다. 서로 다른 운영자가 만든 별개 프로그램인데 같은 기관을 씁니다.문서 함께 제공3분
자료실
저희가 직접 쓴 리포트입니다. 1차 자료를 인용하고 어디서 나온 말인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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