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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Logistics Carbon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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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누가 보증하는가

증서는 발급된 뒤가 아니라 발급되기 전에 검증된다

PDF · 4쪽 · 0.56 MB

이 문서는 무엇인가

증서를 검토하는 자리에서 마지막에 남는 질문은 신뢰입니다. 이 종이 한 장이 실제 감축을 가리킨다는 것을 누가 보증하는가. 답은 검증이 놓이는 자리에 있습니다 — 발급된 증서를 나중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발급의 선행 조건입니다. 공개된 프로그램들에서 검증기관과 그 역할을 정리하고, 표준·방법론·발급·검증이 서로 다른 층이라는 것을 "공인된 겁니까"라는 질문을 풀어 보여 줍니다.

누가 읽는 문서인가

  • 화주 ESG·구매 담당
  • 운송사·물류사
  • 검증기관
  • 탄소 컨설팅

무엇이 들어 있나

단계마다 해야 할 일이 실행 과제로 나뉘어 있고, 과제마다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점검표가 붙습니다.

  1. 01검증이 놓이는 자리

    • 발급 전에 놓이면 조건 — 통과 못 한 데이터는 증서가 되지 않는다
    • 발급 뒤에 놓이면 사후 감사 — 여러 손을 거친 증서를 회수해야 한다
    • SCS는 "증서가 발급되기 전에" 감축 데이터를 제3자 검증한다고 명시(2026-06-02)
  2. 02실제 이름들

    • Verifavia — DP World 프로그램과 MOL 발급 건 양쪽에 등장
    • Bureau Veritas — DP World Southampton·Unifeeder
    • SCS Global Services — 123Carbon 플랫폼의 발급 전 보증
  3. 03층이 나뉘어 있다

    • 표준(SBTi·GHG Protocol) · 방법론(Smart Freight Centre 등)
    • 발급·등록부(플랫폼 운영자) · 검증(제3자 기관)
    • 넷이 모두 읽는 하나 — 어느 구간에서 언제 얼마의 연료를 썼는가

이 리포트에 대하여

번역이 아니라 저희가 1차 출처를 직접 읽고 정리한 분석입니다. 인용한 대목은 출처와 쪽수를 밝혀 짧게 실었고,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원문 권리
원문의 권리는 각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분석 근거
본 리포트는 아래 네 출처에 대한 (주)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의 분석이며, 번역물이 아닙니다.
싣지 않은 것
보도자료는 발표 주체가 작성한 문서이며, 본문이 인용한 것은 발표 주체가 자신의 역할과 절차에 대해 밝힌 내용입니다.
인용 원칙
인용은 출처와 날짜를 밝혀 짧게 했고, 원문의 표·그림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기업·기관은 본사와 계약 관계가 없습니다.

이 리포트를 누가, 왜 만들었나

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LTS)는 물류 탄소 표준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이 자료는 번역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조사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국제 기준을 한국 현장에 옮길 때 실제로 걸리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는 원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 데이터와 제도를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만 담았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인용한 자료의 출처는 본문에 밝혀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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