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제도가 다르면 증서가 지는 몫도 다르다
영국·독일·덴마크·한국은 서로 다른 것을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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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무엇인가
같은 바이오메탄 증서인데 생산 원가를 커버한 비율이 영국 27%, 독일 55%, 덴마크 83%로 갈립니다. 왜 갈리는지를 네 나라 1차 출처에서 확인했습니다. 답은 세 나라의 의무 제도가 서로 다른 것을 센다는 데 있습니다. 영국은 공급된 재생연료의 부피를 세고 거래 가능한 증서를 발급하며, 독일은 연료의 온실가스 감축률을 셉니다. 한국의 혼합의무제는 자동차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이라는 한 쌍을 대상으로 부피 비율을 셉니다. 제도의 형태가 다르면 증서가 질 몫의 형태도 다릅니다.
누가 읽는 문서인가
- 화주 ESG·구매 담당
- 운송사·물류사
- 정책·대외협력
- 탄소 컨설팅
무엇이 들어 있나
단계마다 해야 할 일이 실행 과제로 나뉘어 있고, 과제마다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점검표가 붙습니다.
이 리포트에 대하여
번역이 아니라 저희가 1차 출처를 직접 읽고 정리한 분석입니다. 인용한 대목은 출처와 쪽수를 밝혀 짧게 실었고,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 리포트를 누가, 왜 만들었나
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LTS)는 물류 탄소 표준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이 자료는 번역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조사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국제 기준을 한국 현장에 옮길 때 실제로 걸리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는 원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 데이터와 제도를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만 담았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인용한 자료의 출처는 본문에 밝혀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