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녹색 운송 서비스 전환,
K-GX 인프라를 공급합니다.
차량 직결 실측(DTG)부터 ISO 14083 산정·보고·자산화까지 — 한국 물류의 녹색 운송 전환을 데이터로 받치는 인프라입니다. 측정 정확도는 KOLAS 공인시험 1,800회로 검증됐습니다.
한 운행이, 화주의 탄소가 되기까지.
부산신항에서 내륙 물류센터까지 — 하나의 유상 운송이 관측되고, 구간으로 나뉘고, 보고 경계로 정리되는 과정입니다.
운송의 상업적 관계
- 출발
- 부산신항 A터미널
- 관계
- 원청 물류사 → 대리점 → 지입차량
- 상태
- 유상 운송
공간 세그먼트
- 구간
- 부산신항 진입로 → 남해고속도로
- 거리
- 18.4 km (예시)
- 데이터
- GPS 실측 형식 · 값은 예시
유상 구간 분리
- 원청 계약 구간
- 42.0 km (예시)
- 대리점 배차 구간
- 31.6 km (예시)
- 중복 포함
- 0 km (예시)
OWN = 보고 주체의 직접 구간 · SUBTREE = 하위 수행망 포함 조회 범위
배출 결과와 근거
- 이 구간 배출량
- 46.8 kgCO₂e (예시)
- 산정
- 거리 × 차량 유형 계수 × 적재 조건
- 결과 등급
- AI 추정 (예시)
결과 숫자가 아니라 계산 근거가 검증 대상입니다.
전환의 출발선 —
탄소를 차량에서 직접 읽습니다.
OBD-II 포트에 5분이면 직결되는 카본 타코그래프. 주행·연료·배출을 1초 단위로 측정하고, 그 정확도는 KOLAS 공인시험 1,800회로 검증됐습니다.
측정값이, 그대로 보고서가 됩니다.
ISO 14083 + 한국 보정으로 결정론적 산정 — 같은 입력이면 몇 년 뒤에도 같은 결과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 구조를 재현한 프리뷰이며, 수치는 모두 예시입니다.
HQ 공급망 탄소 분석
| 그룹 | 총배출(tCO₂e) | 가중EI(gCO₂e/tkm) | 건수 |
|---|---|---|---|
| 도로 | 12.34 | 68.5 | 128 |
| 해상 | 45.67 | 9.2 | 34 |
| 철도 | 3.21 | 24.1 | 12 |
| 항공 | 8.90 | 610.3 | 6 |
실 제품 화면 구조·라벨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뷰입니다. 수치는 모두 예시입니다.
화주가 운송 건별 탄소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평균계수는 빈 차로 돌아오는 공차까지 실은 것처럼 부풀립니다. DTG가 운행을 1초 단위로 실측해 공차를 빼고 실은 만큼만 산정 — 화주에게 그대로 내미는 숫자로 바꿉니다.
- 01
왜 지금인가
화주는 이제 연간 총량이 아니라 선적 건별 탄소를 묻습니다. 평균계수로 채운 답은 “실측이냐”는 되물음 앞에서 무너집니다. 요구는 이미 시작됐고, 계약·입찰에서 요구되기 시작했습니다.
- 02
무엇이 끊겨 있나
문제는 현장에 흩어진 데이터입니다. 차량별 연료 소모, 적재 중량, 공차·회차 거리, 실주행 거리 — 화주가 물어보는 순간 이 값들이 어디에도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 평균계수는 이 공백을 “있었던 셈 치고” 메우기 때문에 부풀려집니다.
- 03
어떻게 측정하나
DTG는 운행을 1초 단위로 실측합니다. 빈 차로 돌아오는 공차 구간을 그대로 식별해 빼고, 실제로 실은 만큼의 활동량만 ISO 14083 방법론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측정에서 시작하는 숫자입니다.
- 04
무엇을 제출하나
결과는 화주에게 그대로 내밀 수 있는 운송 건별 배출량입니다. 산정 근거가 실측 활동 데이터에 그대로 남아 있어, 화주의 검증 요청에도 같은 숫자를 되돌려줄 수 있습니다.
화주 유상 운송 구간에 대한 배출량만 정확히 측정해냅니다.
여러 화주의 짐이 한 트럭에 함께 실리면, 그 배출을 화주별로 나눠야 합니다. 운송사 실측을 ton-km로 안분해 화주의 유상 운송 구간 배출량만 정확히 계산하고, 검증을 통과하는 Scope 3로 채웁니다.
- 01
왜 지금인가
화주의 Scope 3 물류 배출은 대부분 위탁한 운송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 트럭에는 한 화주의 짐만 실려 있지 않습니다. 전체 배출을 그대로 가져오면 부풀려 잡히고, 임의로 줄이면 근거 없음 — 어느 쪽도 검증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 02
무엇이 끊겨 있나
핵심은 배분(allocation)입니다. 한 운행의 배출을 화주별로 나누려면 각 화물의 무게와 거리, 즉 ton-km가 있어야 합니다. 이 값이 운송사 현장에만 있고 화주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화주 몫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 03
어떻게 측정하나
LCS Cloud는 운송사가 실측한 활동 데이터를 받아 ton-km로 안분합니다. 같은 운행에 실린 여러 화주의 몫을 중복 없이 나누고, 각 배분을 record_hash로 고정해 “왜 이 숫자인가”를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 04
무엇을 제출하나
결과는 검증을 통과하는 화주 몫의 Scope 3 Category 4/9 배출량입니다. 실측 활동 데이터를 그대로 안분한 값이므로, 감사와 공급망 실사 앞에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형 안전 운송 서비스 전환, K-AX 인프라를 공급합니다.
급가속·급제동·급회전 — 화물차의 운전행태(BBI)를 차량에서 직접 실측해, 안전 운송 전환을 데이터로 받칩니다. 탄소의 K-GX, 안전의 K-AX.
수출입 복합 운송도, 최종 목적지까지 정확히 잽니다.
육로·물류 터미널·해상이 이어지는 수출입 운송 — 구간마다 수단이 바뀌어도, 화주사 보고에 쓰는 유상 운송 배출량을 최종 목적지까지 끊김 없이 실측합니다.
탄소 크레딧 수익 시뮬레이터
우리 차량을 전기로 바꾸면,
탄소 크레딧으로 얼마를 벌 수 있을까?
차량 몇 대만 입력하면 연간 감축량과 EAC(탄소 크레딧) 수익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Carbon DTG는 실측 차량 30대, LCS SaaS는 전체 차량 30대 기준입니다. 실측 비율을 낮추면 DTG 구독만 줄고 LCS SaaS는 유지됩니다.
※ 배출계수: CNG 3.21 kgCO₂e/Nm³ · 전력 0.58452 kgCO₂e/kWh(EcoTransIT World Korea). 트럭·밴 소비계수는 공개 연구(DEFRA·실측) 기반 추정값입니다. 수익·단가는 참고용 예시이며 실제 거래는 협상으로 결정됩니다. 승용차 배출 비교는 근사치입니다. LTS는 측정·검증·발행 대행이며 발행자가 아닙니다. ISO-14083 표준 정합성은 SFC 검증을 받습니다.
측정의 정확도는 검증서로 증명합니다.
KOLAS 공인시험 1,800회, ISO-14083 정합성 SFC 검증 — 측정 정확도는 외부 기관이 발급한 문서로 증명합니다.
국제 기준을 직접 읽고, 실무가 막히는 자리를 씁니다.
리포트는 1차 출처를 직접 읽고 정리한 분석입니다. 인용에는 출처와 쪽수를 밝혔고,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측정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보고 체계를 점검하고, 차량에 맞는 도입 순서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