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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Logistics Carbon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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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2026년 8월 7일3분

"공인된 겁니까"는 네 기관에 동시에 묻는 질문입니다

증서를 검토할 때 이 질문이 겉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인은 하나의 도장이 아니라 네 개의 층이 각자 제자리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증서 이야기를 꺼내면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거 공인된 겁니까?"

이 질문이 겉도는 이유는 하나의 도장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층이 나뉘어 있습니다.

네 개의 층

표준 — 무엇을 목표 이행으로 인정할지, 최소 무결성 기준을 세웁니다. SBTi, GHG Protocol.

방법론 — 무엇을 어떻게 세고 배정할지를 정합니다. Smart Freight Centre의 시장기반수단 방법론 등.

발급 · 등록부 — 증서를 만들고, 추적하고, 소각합니다. 플랫폼 운영자와 프로그램 운영자.

검증 — 발급 전에 데이터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SCS Global Services, Verifavia, Bureau Veritas.

어느 하나가 나머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SBTi 표준 V2.0은 자신의 자리를 분명히 했습니다. "SBTi는 인증 체계를 개발하거나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다"(47쪽). 대신 제3자 프레임워크를 인정하는 절차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123Carbon과 SCS의 발표문도 같은 그림을 보여줍니다. 방법론으로 Smart Freight Centre의 시장기반수단 방법론이 명시됐고, SBTi와 GHG Protocol이 앞으로 지침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혔습니다.

그러니 물어야 할 것

도장의 유무가 아니라 각 층에 누가 있는가입니다.

이 증서는 어느 표준을 향해 만들어졌는가, 어느 방법론을 따랐는가, 누가 발급하고 어느 등록부에 있는가, 그리고 발급 전에 누가 검증했는가.

네 칸이 다 차야 답이 됩니다.

※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것이며, 언급한 기업·기관은 본사와 계약 관계가 없습니다.


이 글은 LCS EAC 특집 3권 「누가 보증하는가」의 한 절을 풀어 쓴 것입니다. 리포트 전문은 123Carbon·DP World의 공개 자료와 SBTi 기업 넷제로 표준 V2.0을 1차 출처로 삼았고, 공개되지 않은 값은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다룬 문서

누가 보증하는가

증서는 발급된 뒤가 아니라 발급되기 전에 검증된다

PDF · 4쪽 · 0.5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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