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회계를 하는 기업은 지금 두 벌의 표준을 봅니다. GHG Protocol과 ISO 14064-1입니다.
2026년 7월 29일, 그 둘을 하나로 만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무엇이 합쳐지나
통합 대상은 **"GHG Protocol의 Scope 1, Scope 2, Scope 3 그리고 행동·시장수단(AMI) 표준과 ISO의 14064-1 표준"**이고, 결과물은 **"하나의 공동 브랜드 기업 표준"**입니다.
일정도 함께 나왔습니다. 통합 기업 표준에 대한 공개 의견수렴이 2027년 2분기로 예정돼 있습니다. 같은 날짜로 통합 기업 표준의 표준개발계획(SDP) 문서가 게시됐습니다.
발표문은 이 조치를 COP30 행동 의제의 주요 이정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규모
최근 Scope 2 의견수렴에는 56개국에서 1,100건에 가까운 응답이 들어왔습니다. 통합 표준의 의견수렴은 그 절차를 하나로 묶습니다.
다음 글에서
가장 먼저 나올 질문은 "그럼 지금 하는 보고를 바꿔야 하나"입니다. 답은 다음 글에 있습니다.
※ 본 글은 GHG Protocol이 공개한 발표문을 인용한 것이며, 여기 적힌 내용은 제안·계획 단계입니다.
이 글은 LCS 국제 표준 분석 1권 「두 표준이 하나로 합쳐진다」의 한 절을 풀어 쓴 것입니다. 리포트 전문은 GHG Protocol이 공개한 발표문과 파트너십 FAQ를 1차 출처로 삼았고, 제안 단계인 내용은 그렇게 밝혀 적었습니다.
두 표준이 하나로 합쳐진다
GHG Protocol과 ISO가 만드는 단일 기업 표준, 그리고 배출이 세 갈래로 나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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