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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2026년 8월 7일3분

고영향 16개 부문 중 8개에 운송이 관련으로 잡힙니다

시멘트, 화학, 건설, 전력, 식음료, 제지·임업, 부동산, 운송 서비스. 다만 크기는 부문마다 다르고, CDP 자신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운송 범주(카테고리 4 업스트림, 9 다운스트림)가 관련 범주로 제시된 부문은 CDP 고영향 16개 중 8개입니다.

부문운송 범주
시멘트4 · 9
화학4
건설(개발사)4
전력4
식음료·담배9 · 4
제지·임업9 (임업) · 4·9 (가공)
부동산(개발사)4
운송 서비스4 (부문 최대)

숫자가 붙은 두 곳

시멘트 — WBCSD 지침이 카테고리 9를 "이 부문 다수 기업이 산정·보고해야 한다"고 권고하며, 실제로 68%의 시멘트 기업이 카테고리 9를 "관련 있음, 계산함"으로 보고했습니다.

운송 서비스 — 카테고리 4가 부문 Scope 3의 32%로 최대입니다.

과장하면 안 되는 곳

식음료·담배는 요약 표에서 카테고리 9가 두 번째로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절이 이렇게 끝납니다 — 2021년 응답 기업의 다수가 이 범주들을 "관련 있음, 계산함"으로 보고했으나 "어느 쪽도 부문 총배출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았다".

이 부문을 지배하는 것은 카테고리 1입니다(162개사 중 70%가 보고, Scope 3의 77%).

즉 "화주에게 운송이 크다"는 한 문장으로 줄이면 CDP 자신의 서술을 과장하는 것이 됩니다.

정확히는 이렇습니다. 운송은 절반의 고영향 부문에서 관련 범주로 제시되고, 부문에 따라 크기가 다르며, 물류 서비스 부문 자신에게 가장 큽니다.

※ 화학·전력·건설·부동산은 관련 범주 목록에 포함될 뿐 개별 비중이 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LCS 국제 표준 분석 2권 「CDP는 운송을 어디에 놓는가」의 한 절을 풀어 쓴 것입니다. 리포트 전문은 CDP 기술노트 원문(v3.0, 2024-06-28)을 1차 출처로 삼아 쪽번호를 표기했고, 문서에 없는 수치는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다룬 문서

CDP는 운송을 어디에 놓는가

물류 회사의 Scope 3에서 가장 큰 조각, 그리고 그 절의 요약 표에서 뒤바뀐 이름

PDF · 4쪽 · 0.8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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