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본사 · 대형 물류기업
원청 본사는 하청 운수사 차량의 운송 데이터를 LTS Cloud로 직접 수집합니다
협력 운수사 차량에 LTS DTG를 장착하고 운수사용 LTS Cloud를 쓰면, 운행·연료·전력·위험운전 기록이 원청용 LTS Cloud로 자동 수집됩니다. 분기 말마다 엑셀을 요청하고 옮겨 적던 업무가 사라집니다.
01 문제
원청이 수주한 화물의 대부분은 협력사와 개인 지입 차주가 운송해,원청 본사의 관제 시스템은 그 운행 기록을 수집하지 못합니다
02 방치하면
화주가 요구하는 운송 배출량과 안전 기록의 검증 수준이 높아지면,추정치로 만든 보고서로는 계약물류 입찰의 요구를 맞추지 못합니다
2027 · 운행기록장치 표준 개정
LTS가 제안한 탄소관리 기준을 국토교통부가 수용해 표준 개정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2028 · 공시 시행
화주는 Scope 3 운송 배출량을 보고해야 하고, 그 근거를 원청에 요구합니다.
계약물류 입찰
원청 물류기업은 화물 단위 배출량을 국제표준 형식으로 제출해야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03 지금의 흐름과 LTS 흐름
원청은 지금 협력사 엑셀을 옮겨 적어 배출량을 추정하지만,원청은 LAS가 오더·배차와 매핑한 차량 원본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지금의 흐름
- 협력사에 엑셀 요청
- 운수사가 주유 영수증 취합
- 원청이 수기로 옮겨 적기
- 유럽 계수·평균 연비로 추정
- 분기 말 보고
LTS 흐름
- LTS DTG가 CAN 신호 0.1초 수집
- 운수사용 LTS Cloud에 저장
- LAS가 오더·배차 매핑
- 원청용 LTS Cloud로 자사 화물분 전송
- 화주 보고서·안전 기록 발행
04 LAS 판정
LAS가 오더와 배차를 매핑해데이터를 보낼 원청을 확정합니다
원청LTS Cloud


화주화물별 보고
안전 · 위험운전 판정
탄소 · 화물별 배출량 산정
ISO 14083SFC 인증 CRT 020GLEC Framework
LAS 실측 · 배차 180건
LAS 엔진은 배차 180건을 5.0초에 판정해,두 프런티어 언어모델보다 각각 35배, 95배 빨랐습니다
5.0 초배차 180건 전체 판정
35 배Claude Fable 5.1 대비 속도
95 배GPT-6 Astra 대비 속도
LTS 실측 2026-09-29 · 엔진별 3회 중앙값 · 세 엔진 모두 3회 전부 정답
07 비교
원청이 같은 협력사 차량을 두고 두 방식을 비교하면,수집 주기와 근거, 운수사 원가 보호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 기준 | 협력사 엑셀 취합 방식 | LTS |
|---|---|---|
| 수집 방식 | 협력사에 엑셀 요청 | 차량 장착 단말 자동 수집 |
| 수집 주기 | 분기 말 일괄 | 0.1초 수집 · 운행 종료 즉시 확인 |
| 연료·전력 | 영수증·평균 연비로 추정 | CAN 신호로 실측 |
| 안전 기록 | 사고 뒤 조회 | 위험운전 11종을 운행 중 판정 |
| 합짐 화물 | 화주별로 나누지 못함 | LAS 오더·배차 매핑으로 화물 단위 산정 |
| 배출계수 | 유럽 계수 | 한국 배출계수 · SFC 인증 CRT 020 |
| 운수사 원가 | 원청에 원자료 전체 제출 | 자사 화물분만 원청에 전달 |
함께하는 기업과 기관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LTS와 함께운송 데이터 실측을 시작했습니다






도입 상담
원청 본사는 상담에서 협력사 구조를 설명하고화주 보고 범위까지 담은 도입안을 받습니다
LTS 담당자가 도입 상담에서 차량 규모와 협력사 구조에 맞춰 도입 범위와 조건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