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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국내 물류 탄소배출계수 실태 — 국가 고유(GIR) vs IPCC 기본값 격차

8개 연료의 국가 고유 계수와 IPCC 기본값을 직접 대조하고 95% 구간을 전파한 분석

PDF · 6쪽 · 1.04 MB

이 문서는 무엇인가

물류 탄소회계에서 "어떤 배출계수를 쓰는가"는 자주 논쟁이 된다. 본 리포트는 국가 고유(GIR 별표12) 연소 CO2 배출계수와 IPCC 2006 기본값을 8개 연료에 대해 1차 출처에서 직접 추출·비교하고, IPCC가 공표한 95% 신뢰구간을 몬테카를로(N=20,000)로 전파했다. 그 결과 격차의 절댓값 평균은 2.38%, 최대는 나프타 -4.23%였으며, 도로화물의 핵심 연료인 경유는 -1.21%에 그쳤다. 즉 배출계수 "값" 자체의 국가–국제 격차는 작다. 정확도를 좌우하는 실질 불확실성은 계수가 아니라 시스템 경계(WTW

누가 읽는 문서인가

  • 국가 고유 계수와 국제 기본값 중 무엇을 쓸지 정해야 하는 산정 담당자
  • 계수를 바꾸면 숫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근거를 요구받은 실무자
  • 보고서에 불확실성을 어떻게 적을지 정해야 하는 검증·공시 담당자

무엇이 들어 있나

단계마다 해야 할 일이 실행 과제로 나뉘어 있고, 과제마다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점검표가 붙습니다.

  1. 01계수 대조

    • 8개 연료의 국가 고유(GIR 별표12) 연소 CO2 계수와 IPCC 2006 기본값을 1차 출처에서 직접 추출해 비교
  2. 02불확실성 전파

    • IPCC가 공표한 95% 신뢰구간을 몬테카를로(N=20,000)로 전파
  3. 03결과

    • 격차 절댓값 평균 2.38%, 최대는 나프타 −4.23%
    • 도로화물의 핵심 연료인 경유는 −1.21%
    • 실질 불확실성은 계수가 아니라 시스템 경계에서 온다

이 리포트를 누가, 왜 만들었나

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LTS)는 물류 탄소 표준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이 자료는 번역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조사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국제 기준을 한국 현장에 옮길 때 실제로 걸리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는 원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 데이터와 제도를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만 담았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인용한 자료의 출처는 본문에 밝혀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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